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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들의 땅

마족📖 스토리
Lv 35신화· 챕터: 단지 널 원했을 뿐
목표

슈라크 노점에서 네몬과 대화해 보자

단계

  1. 1장인 스컬키키에게 정보 묻기• 스컬키키와 대화
  2. 2강철망치 무역단 본부에서 네몬과 합류• 네몬과 대화
  3. 3칼날단 근거지 수소문하기• 세이킨과 대화• 브로킨과 대화
  4. 4네몬에게 수소문한 정보 알려주기• 네몬과 대화
  5. 5강철망치 무역단장의 협조 얻기• 무역단장 크로파킨과 대화
  6. 6강철망치 작업장에 물자 전달하기• 채굴한 파프나이트 원석 수거• {npc:M_D1_FD_Shulack_01_01}의 곡괭이 회수

보상

✨ 경험치 6,453,912🪙 키나 27,000

스토리

"이 지긋지긋한 악연을 끝내야겠어." 울고른은 생사여부조차 알 수 없고, 하달과 디노는 네몬을 떠났다. 네몬은 게로드와의 지긋지긋한 악연을 끝내야겠다 말했다. 더 이상 피할 수 없다면 남은 건 정면승부 밖에 없다. 놈들의 근거지를 찾아 알트가르드 남부로 넘어갔다. 파프니르의 관문을 지키던 슈라크의 말대로 남부에서 쉬운 건 하나도 없었다. 도움을 주는 이는커녕 호의적인 시선을 보내는 이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강철망치 무역단의 단장 크로파킨이 파프나이트 채굴 중 발생한 문제를 해결해 주면 도와주겠다고 약속했다.

게임 클라이언트 · 21.10.20261,312